실제 사건에서 영감
협죽도 독살: 앤젤리나 로드리게스 사건
미국 캘리포니아, 2000년
이 사건은 픽션입니다. 게임에 나오는 인물, 이름, 장소, 사건은 실제 인물을 묘사하지 않습니다. 아래 글은 이 사건의 모티프가 된 실제 사건을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대로 요약한 것입니다.
2000년 9월 캘리포니아주 몬테벨로에서 프랭크 로드리게스가 며칠 동안 몸이 좋지 않다가 숨졌다. 의사들은 감염으로 보고 치료했다. 그의 아내 앤젤리나는 얼마 전 생명보험에 가입해 두었다. 수사 결과 그의 몸에서 부동액과 함께, 이 지역 정원에 흔한 관목인 협죽도의 독소 올레안드린이 검출되었다.
앤젤리나 로드리게스는 2004년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 사건은 희석하면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울타리용 식물이 심장 질환처럼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 사례로 알려졌다.
출처
게임에서

쓰디쓴 메스칼
오아하카주 산티아고 마타틀란, 멘도사 증류소, 11월 1일 밤 23시 20분. 메스칼 증류소 주인인 68세의 돈 아우렐리오 멘도사가 건배 20분 뒤 망자의 제단 앞에서 쓰러졌다.
이 게임은 수법만 빌려 왔다. 뒤뜰의 협죽도를 독으로 쓰는 것이다. 인물, 장소, 동기, 결말은 허구다.

장송 행진곡
뉴올리언스 프렌치 쿼터, 들라크루아 저택, 23시 10분. 가문의 상속자 쥘리앙 들라크루아(38세)가 21시 40분, 아버지의 장례 밤샘 도중 위층 서재에서 숨졌다.
이 게임은 수법을 빌려 왔다. 정원에서 꺾은 협죽도를 음료에 녹여 넣어, 죽음이 심장 문제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다. 인물, 장소, 동기, 결말은 허구다.